Abstract

Introduction

GAN이 등장하며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해 생성된 이미지들의 퀄리티가 매우 높아졌으며, 진짜 이미지와 생성된 이미지의 구분이 쉽지 않아졌다. 이를 통해 가짜 뉴스 등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많은 딥페이크 문제들이 대두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카메라 이미징과 DNG 이미지의 차이를 고려해, 두 이미지 간의 상이 함을 확인하였고 색차 성분의 residual domain에서 더욱 구분이 쉽다는 것을 분석하였다.

따라서 본 논문의 contribution을 요약하자면

DNG Image Identification

Analysis from the Perspective of Color

The generation pipeline DNG images

DNG 이미지를 진짜 이미지와 구분하기 위해서는 GAN이 이미지를 생성하고 남은 결함을 찾아야 한다. GAN 모델 중 생성자의 마지막 layer에서, 몇몇 feature map이 3-channel(R, G, B)의 tensor으로 변화한다. 이 과정에서 convolution operation이 DNG 이미지에 고유 속성을 입힌다. 반면 카메라로 찍은 진짜 이미지의 pixel은 본질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correlated 되어야 한다. 즉 진짜 이미지와 DNG 이미지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Discernibility of color component

GAN은 이미지를 RGB 공간에서 생성하기에 다른 color space의 properties에는 주의를 덜 기울이게 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이미지를 RGB, HSW, YCbCr 등의 공간에서 분석하였다. 또한 어떤 color component가 DNG 이미지를 구분하는데 효과적인지 실험하는 metric을 사용하였다.